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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임신 소식 이후 인스타 속 근황 ‘혀 내밀고 귀여움 폭발’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0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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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연애의 맛 시즌1’ 이필모-서수연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한 뒤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9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은 반려견과 함께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특히 혀를 내민 채 깜찍한 표정을 지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지난해 9월 16일 첫 방송된 TV조선 리얼 연애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서수연 SNS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을 키운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 2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솔약국집 아들들’에 함께 출연해 여전히 친한 손현주, 한상진, 지창욱이 참석했다.

이어 지난 4월 두 사람은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이필모는 1974년 6월 26일생으로 올해 나이 46세이며 서수연은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로 14살 나이차를 극복한 사랑으로 화제를 모았다.

서수연은 국민대학교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강사로도 활동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는 현재 친오빠와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져 집안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 또한 이어졌다.

TV 조선 ‘연애의 맛’에서 만난 이필모 서수연 커플이 실제 부부가 되어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이 2월 14일 ‘연애의 맛’에서 방송되자 시청자들의 큰 관심과 함께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TV 조선 ‘연애의 맛’이 당일 목요일 방송된 모든 비지상파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로 비지상파 전체 1위를 차지 했다.

뿐만 아니라 동시간대 비교에서도 지상파 ‘해피투게더’를 이기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최고 1분 시청률은 이필모와 서수연이 결혼식 기념촬영에서 하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키스 타임을 가질때로 시청률이 5.8%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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