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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인정’ 최송현, 스쿠버 다이빙할 때 행복함…“매력에 빠졌다”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0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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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최송현이 3살 연상의 다이빙 강사 남자친구와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 7월 최송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 #문섬 #다이빙 #소천지 #KBS #wildmap #조수웅덩이 마크로의 매력에 빠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송현은 스쿠버 다이빙을 하기 위해 장비를 착용한 모습을 담았다. 프로다운 멋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래전부터 스쿠버 다이빙을 꾸준히 해오면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다이빙 관련 자격증이 25개라고 알려졌으며 직접 사람들을 가르치기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송현 인스타그램
최송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항상 조심하시고 연기 보여주세요”, “콘테스트 우상작..?!수고하셨숩니당”, “오~~자매님 스킨 스쿠버 다이빙까지 못하는 게 뭡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인 최송현은 KBS 아나운서 공채 32기 출신이다. 이어 그는 프리선언했고 ‘그대, 웃어요’,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그대 없인 못살아’, ‘마마’, ‘감자별’, ‘심야의 FM’, ‘빅이슈’, ‘시카고 타자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 활동을 펼쳤다.

이후 그는 스쿠버 다이빙 현장 및 상식들을 다루는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활동 중인 가운데, 9일 오후 최송현은 3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연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에 소속사 디에이와이엔터테이먼트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에 “확인 결과 최송현 씨가 현재 열애 중인 사실이 맞다”라며 “사생활이기 때문에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지는 알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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