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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천재 밥친구’ 한고은, 남편 신영수와 나이 든 모습?…“우린 어떤 모습일까”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0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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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집밥천재 밥친구’에서 활약 중인 한고은이 남편 신영수와 여전히 달달한 근황을 공유했다. 

최근 한고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흐른뒤에 우린 어떤 모습일까..사진을 보며 그냥 잠시 웃었습니다~^^ 어떤 모습이라도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고 사랑 하기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고은은 어플을 사용해 남편 신영수와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특히 나이가 든 그들의 모습과 지금 현재의 모습이 대비돼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분 좋아요~나이 든 모습도 멋있어요”, “진짜 보기 좋은 부부”, “고은 배운님 정말 아름다워요. 항상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고은 인스타그램
한고은 인스타그램

1995년 슈퍼 엘리트 모델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데뷔한 한고은은 ‘해피투게더’, ‘달콤한 신부’, ‘꽃보다 아름다워’ 등 작품으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이어 ‘봄날’, ‘경성스캔들’, ‘나도, 꽃!’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 한고은은 남편 신영수와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달달한 일상을 선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두 사람은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상태며, 100회 특집을 맞이한 ‘동상이몽 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을 위해 ‘수고포차’를 열어 마음에 보답해 훈훈함을 전한 바 있다. 

‘동상이몽 2’에 하차한 후 한고은은 최근 ‘집밥천재 밥친구’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집밥천재 밥친구’는 SNS 속 쿡 스타들이 직접 만든 요리를 맛보고 배우며 푸드 스토리를 풀어가는 프로그램. 한고은은 주부 100단의 솜씨를 발휘하며 활약을 펼쳤다. 

한고은이 활약한 ‘집밥천재 밥친구’는 지난달 27일 종영했다.

한편, 한고은은 올해 나이 44세이며, 남편 신영수는 40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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