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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천호진, ‘황금빛 내 인생’ 영광 재현하나…주말극 ‘한번 다녀왔습니다’ 출연 검토 중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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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배우 천호진이 KBS2 ‘한번 다녀왔습니다’를 제안받았다고 밝혔다.

9일 천호진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톱스타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KBS2 주말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맞으나 확정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날 TV리포트는 “배우 천호진이 KBS2 새 주말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제이와이드컴퍼니
제이와이드컴퍼니

‘한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와 자식 사이 이혼에 대한 간극 그리고 이혼의 위기를 헤쳐나가는 과정을 통해 행복을 찾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내년 방영 예정으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후속작인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의 후속 작품이다.

1960년생으로 올해 50세인 천호진은 1983년 MBC 1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배우다. 그는 지난 2017년 KBS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으로 같은 해 ‘KBS 연기대상’의 대상을 수상하며 전성기를 맞이했다. 

이후 천호진은 ‘라이프’ ‘복수가 돌아왔다’ ‘구해줘2’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황금빛 내 인생’에서 전성기를 맞이한 천호진이 다시 한번 KBS와 손잡고 그 영광을 누릴 수 있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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