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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쉐프 딸 최연수, 아빠 닮아 우월한 키+청순한 미모로 ‘눈길’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0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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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최현석 쉐프의 딸 최연수가 청순함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최연수는 자신의 SNS에 “럭키슈에뜨 7주년 축하드려요 #럭키슈에뜨#럭키슈에뜨7주년 #럭키스마일 #luckychuett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흰 반팔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띄고있다.특히 아빠 최현석을 닮은 우월한 기럭지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더욱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스마일”, “사진 너무 예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연수 SNS
최연수 SNS

최현석 딸 최연수는 지난달 배우 병헌과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양 측 소속사 모두 부인하며 헤프닝으로 마무리됐다. 

병헌 소속사 더킴컴퍼니 측은  “모델 최연수와는 정말 절친한 동생 사이일 뿐이다”라고 밝혔으며 최연수 소속사 YG케이플러스 역시 “연인 아닌 친구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인 최연수는  2017년 제26회 슈퍼모델선발대회로 데뷔했다.

이후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귀여우면서도 엉뚱한 매력으로 강력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연수요일’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달 29일 신수현의 유튜브 채널 '오오쿡방'에 출연해 손만두와 불어묵 김밥을 만들며 귀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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