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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유연석 측, “영화 ‘강철비 2-독도전쟁’ 긍정 검토 中”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0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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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유연석이 양원석 감독의 영화 ‘강철비 2-독도전쟁’(이전 가제 ‘정상회담’)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9일 유연석의 소속사 킹콩by스타쉽 측은 “유연석이 ‘강철비2-독도전쟁’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하지만 제안받은 역할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이날 일간스포츠는 유연석이 최근 ‘강철비2-독도전쟁’ 출연을 제안받고 스케줄을 조율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유연석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유연석이 검토 중인 ‘강철비 2-독도전쟁’은 지난해 2017년 12월 개봉한 영화 ‘강철비’의 속편으로 한반도가 통일을 놓고 벌어지는 강대국의 이해관계를 그릴 전망이다. 특히 영화 ‘변호인’, ‘강철비’의 양우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특히 지난 시리즈인 ‘강철비’에 출연했던 정우성과 곽도원 역시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던 바, 유연석까지 합류해 ‘강철비2-독도전쟁’으로 신선한 케미를 선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연석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과 영화 ‘새해전야’의 검토 소식이 전해졌던 바, 하반기에도 열일행보를 예고해 올 한해 그가 보여줄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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