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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 친구 송진우, 일본인 아내 미나미와 결혼 후 득녀 “우리 우미 두달 넘었네”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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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나혼자산다’ 이시언 친구로 등장한 배우 송진우가 딸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송진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아 우리 우미 벌써 두달이 넘었네~쪽! #어떤아저씨때문에 내 두달망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진우는 딸 우미에게 뽀뽀를 하며 애틋한 부녀관계를 드러냈다. 특히 주먹을 꼭 쥔채 아빠 송진우에게 볼이 눌린 딸 우미의 모습이 보는이로 하여금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습니다”, “진우야~ 너무너무 이쁘다 복덩어리”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진우 SNS
송진우 SNS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인 송진우는  ‘모던파머’, ‘황금빛 내 인생’ ‘기름진 멜로’등 다양한 작품에 감초 단역으로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온 12년 차 배우로 긴 무명 생활 끝에 2018년 화제의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일역관 역할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의 절친으로 출연해 워터파크를 방문하며 돋보이는 예능감을 보여줘 실감을 장악하기도 했다.

일본인 아내 미나미와 결혼한 송진우는 슬하에 딸 송우미 양을 두고있다. 현재 한일부부로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지난달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일본인 아내 미나미와 부부싸움 일화를 공개개하기도 했다. 그는 “아내와 싸움을 하면 저는 한국말로 논리정연하게 말한다. 그런데 아내는 한국말이 쉽지 않으니 열받고 스트레스 받는 거다. 아내가 ‘으악’ 하더니 열 받아서 옷을 찢어버린 적도 있다”며 “다음날 보니 침대 위에 찢어진 옷이 있었다. 지퍼도 달려 있고, 그래서 아직도 입고 다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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