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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한끼줍쇼’ 이태원편 윤빛나, 벤쿠버 유학+현재 쇼핑몰 CEO…허재 “나도 유학파”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0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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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허재가 ‘한끼줍쇼’에서 과거 유학시절 일화를 전했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 이태원 편에서는 이만기와 허재가 밥동무로 출격했다. 

이날 허재는 이태원에서 한끼에 도전하기 위해 나섰고, 외국인이 많아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던 중 윤빛나가 외출을 위해 집을 나왔고 그때 허재와 강호동을 만나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의사소통이 가능한 한국 사람을 만난 두 사람은 어떻게든 한끼에 성공하기 위해 그를 설득했고, 윤빛나의 집에서 한끼 식사를 하게됐다. 

유럽풍의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윤빛나의 집에 들어선 허재와 강호동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윤빛나는 과거 캐나다 벤쿠버에서 유학생활을 했다며 현재 쇼핑몰을 운영 중이라고 자신에 대해 소개했다. 

JTBC ‘한끼줍쇼’ 캡처

이를 들은 강호동이 허재에게 “행님도 외국에서 살아본 적은 없죠?”라고 물었고, 허재는 “있지. 영어하라고 할까봐 말 안 했는데 1년 동안 LA에서 살았어”라며 “나 그래도 유학생이야”고 너스레를 떨었다. 

허재는 “말리부에 있는 페퍼다인 학교도 다녔어. 처음엔 통역사가 있어야되는데 학교보다 인건비가 더 들어”라며 “내가 영어를 배워서 뭐가 득이 될까. 못 다니겠다”라고 과거 일화를 전해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바탕 웃음을 터트린 강호동과 허재는 윤빛나의 외국인 친구 아이반에게 허재를 한국의 마이클 조던이라고 소개했고, 강호동은 자신을 설명하기 위해 영어 단어를 더듬었지만 천하장사라는 말을 설명하는데 성공해 폭소케 했다. 

허재와 이만기의 한끼 도전기가 그려진 ‘한끼줍쇼’는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하는 프로그램.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 등장한 윤빛나는 여성의류 쇼핑몰 CEO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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