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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차예련, 제주도서 만난 진재영 부부와 소소한 행복 “벌써 그리운 제주도”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0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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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차예련이 제주도에 거주 중인 동료 진재영 부부를 만나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9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위기를 잡아보았지만 결국 어색함에 빵 터져버린...마지막 제주도의 시간여행, 벌써 그리운 제주도"라며 "모두들 작은 소소함의 행복을 느끼는 시간 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초반에 올린 사진은 도도하게 어딘가 바라보다가 이내 부끄러운듯 웃음을 짓는 모습이다. 특히 차예련은 화장기 없는 얼굴이지만 청초한 매력을 뽐내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는 사진찍을때 분위기를 따로 안 잡아도 예뻐요", "창조하는 배우가 되려면 더많이 공부하고 선한일로 내공을 쌓아야합니다.부디 멋진 삶을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담엔 가족사진도 올라 오겠죠? ㅎㅎㅎ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차예련 인스타그램
차예련 인스타그램
차예련 인스타그램
차예련 인스타그램

 

차예련 인스타그램
차예련 인스타그램

차예련은 지난 2005년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를 통해 데뷔한 차예련은 꾸준히 연기자 생활을 이어왔다.

그는 이후 ‘마이 블랙 미니 드레스’, ‘7광구’, ‘도레미파솔라시도’, ‘스타의 연인’, ‘로열패밀리’, ‘황금무지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화려한 유혹’ 등에 출연했다.

2016년 드라마 ‘화려한 유혹’ 종영 이후 함께 출연했던 배우 주상욱과 연인 관계임을 인정했다. 

차예련♥주상욱 부부는 이듬해 5월에 결혼해 2018년 7월 득녀했다.

차예련은 지난 1일 공항패션에서 논란이 됐던 멍이 든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팔에 멍이 들어서 걱정해주는 분들이 많아서요ㅠㅠ"라며 "드라마 '퍼퓸' 마지막 촬영 중 힐신고 발을 접지르면서 넘어지는 경미한 사고가 있었다. 팔을 짚고 넘어지는 바람에 온몸이 멍투성이지만 물리치료도 잘 받고, 좋아지고 있는 상태니 너무 걱정마세요!! 걱정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얼른 회복할께요"라고 설명했다.

한편 차예련은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33세이며, 남편 주상욱의 나이는 1978년생으로 올해 42세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9살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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