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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언, 팔색조 매력 담은 화보 공개...'역시 화보 장인'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0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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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황승언이 화보 촬영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9일 빅픽처엔터테인먼트는 황승언이 매거진 벨보이와 함께 촬영한 화보가 공개됐다고 밝혔다.

이번 화보에서 황승언은 다채로운 표정과 눈빛으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환한 미소부터 순수와 시크, 몽환적인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표현해 '역시 화보 장인'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황승언’ 이라는 배우가 가진 여러 가지 얼굴을 화보에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찬사가 이어졌다.

벨보이
벨보이
벨보이
벨보이

촬영 당일 황승언은 완성도 높은 화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포즈를 취하며 현장 스탭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그녀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현장에도 활기를 더해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한다. 

화보 촬영 뒤 이어진 인터뷰에서 황승언은 "최근 필름 카메라에 취미가 생겼다"고 깜짝 고백하며 사진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배우이자, 한 번 뿐인 인생을 살아가는 인간 '황승언'으로서의 생각을 진솔하게 밝혔다. 앞으로의 목표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그는 “좋은 배우와 좋은 사람이 동시에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벨보이
벨보이
벨보이
벨보이

올해 32세의 황승언은 지난 2009년 영화 '여고괴담 5'에 학생 박지미 역으로 출연하며 데뷔했다. 그는 "소녀시절에는 걸그룹 데뷔를 준비하는 연습생이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주었다. 이후 JTBC '마담 앙트완', tvN '식샤를 합시다 2', '하트 투 하트', MBC '시간'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경력을 이어갔다.

황승언은 청초한 외모와 볼륨감 있는 몸매로 잡지 '맥심', '아레나'의 표지 모델로 활약하며 '화보 장인'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황승언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담긴 화보는 매거진 벨보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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