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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서스가루, 다이어트에 제격! 지방세포 형성 억제 효능 ‘모닝와이드 3부’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8.0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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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7일 SBS ‘모닝와이드 3부’에서는 “육아맘의 슬기로운 건강생활”을 주제로 한 꼭지가 진행됐다.

여름은 다이어트의 계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겨울이랑 다르게 옷이 얇아지다 보니까 노출이 많아지니 보이지 않는 살들이 걱정되기 마련이다. 문제는 피하지방 속의 내장지방이다. 내장지방 자체는 심근경색, 당뇨, 지방간 그리고 심뇌혈관 질환이나 암과 같은 큰 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SBS ‘모닝와이드 3부’ 방송 캡처
SBS ‘모닝와이드 3부’ 방송 캡처

3대 비만 호르몬이 있다. ‘랩틴’은 ‘식욕조절 호르몬’으로 식욕을 억제하고 뇌에 배부르다고 신호를 전달해 포만감을 유발한다. ‘아디포넥틴’은 ‘지방분해 호르몬’으로 지방을 분해해 혈당을 떨어트리고 신진대사를 돕는다. ‘세로토닌’은 ‘행복 호르몬’으로 부족할 경우 스트레스를 유발해 폭식을 유도한다.

한때 무리한 다이어트로 반복되는 요요현상을 겪었던 육아맘 박효슬(30) 씨는 내장지방을 유산소 운동으로 성공적으로 제거하고 있다. 또 날씬한 상태에서 근력 운동 등으로 더욱 아름다운 몸매를 가꾸고 있는 모습이다.

박효슬 씨는 아이와 몸으로 놀아주며 딸의 체력도 소모시키고 자신도 운동효과를 거두는 방법으로 생활 속에 ‘칼로리 버닝’을 실천한다. 설거지를 할 때도 배와 엉덩이에 힘을 주고 버티는 느낌으로 하면서 운동효과를 가져간다. 바닥 청소 등 모든 집안일을 할 때 그런 식으로 운동과 병행하면서 몸매 유지에 도움을 얻는다.

식이조절의 비결은 바로 식욕을 잡아줘 다이어트에 제격이라고 하는 ‘시서스가루’다. ‘시서스’는 OECD 비만율 1위인 미국에서 최근 다이어트 비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식품이다. 퀘르세틴과 이소람네틴이라는 성분이 지방과 탄수화물의 흡수를 방해하고 지방세포 형성이 되는 것을 억제해 비만 예방에 탁월할 뿐만 아니라 세로토닌이 분비돼 행복한 다이어트가 가능하다고 한다.

열대 아시아 지방 또는 아프리카와 아라비아 등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식물로, 뼈·인대·근육 통증 완화에 효과적인 식재료로 전해진다. 최근에는 체중 또는 체지방 감량에 효능이 있다는 부분이 알려지면서 단기간에 뱃살을 빼는 식품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에 시서스가루, 시서스알약, 시서스추출물, 시서스차 등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다만 땅콩, 조개, 콩, 생선, 밀, 견과류, 우유 계란과 같은 성분이 함유돼 있어 알레르기 부작용 또한 조심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SBS 시사정보 프로그램 ‘모닝와이드 3부’는 평일 아침 7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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