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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철구와 원정도박’ BJ서윤, 논란 전 일상 보니 “오늘도 뿌듯한 하루”…‘♥우창범’ 측근 “BJ 8명 동행했다”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8.0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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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BJ서윤이 상근 예비역으로 군 복무 중인 아프리카TV BJ 철구와 원정도박을 떠난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BJ서윤의 일상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 5월 BJ서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뿌듯한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BJ서윤은 가슴이 파진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턱을 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BJ서윤은 아프리카 TV에서 활동하는 BJ로 알려졌다. 철구의 아내 외질혜와 친분이 있으며 BJ이슬과도 자주 친목활동을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2017년 11월에는 BJ철구의 요청으로 비글즈 멤버로 합류했다가 탈퇴하기도 했다. 

BJ서윤 인스타그램

지난 7월  아프리카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재 우창범과 교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우창범은 BJ열매가 자신과 만나던 중 BJ케이와 바람을 피워 헤어졌다고 폭로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는 '철구 필리핀 마닐라 카지노에서 바카라 중'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그가 BJ철구, 우창범과 함께 카지노에서 게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에 육군 측은 “(해당 사진 속 사람이) 철구가 맞다. 휴가 복귀 즉시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우창범의 측근은 스포츠투데이트를 통해 “우창범은 구경만 했다”며 “BJ 8명과 필리핀에 동행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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