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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침묵’ 박신혜, 우아한 근황…남친 최태준과 결별설은?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0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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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영화 ‘침묵’이 채널 CGV에서 오후 5시 30분부터 방영되며 출연 배우 박신혜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6월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슨 촬영했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웨이브 진 긴 머리와 연보라색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와 넘 이뻐요”  “어쩜 이렇게 이쁘세요?” “아름답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신혜 인스타그램
박신혜 인스타그램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인 박신혜는 2003년 이승환의 ‘꽃’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배우다. 2003년 ‘천국의 계단’부터 시작해 드라마 ‘서울 1945’ ‘궁S’ ‘미남이시네요’ ‘이웃집 꽃미남’ ‘상속자들’ ‘피노키오’ ‘닥터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과 영화 ‘시라노: 연애 조작단’ ‘상의원’ ‘뷰티 인사이드’ ‘형’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또한 지난해 박신혜는 지인이었던 배우 최태준과 열애 사실을 공개해 주목받았다. 남자친구 최태준은 1981년생으로 박신혜보다 1살 연하이다. 그는 지난 1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비공개 입대했다. 

두 사람은 최근 결별설이 불거졌으나 이와 관련 공식 입장이 나오지 않아 현재 두 사람이 연인 상태인지 아닌지 확인이 불가능하다.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침묵’은 최민식, 박신혜, 류준열, 이하늬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이 영화는 재력과 사랑, 세상을 다 가진 남자 임태산(최만식)의 약혼녀이자 유명 가수 유나(이하늬)가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지며 시작된다.

그러나 유력한 용의자로 딸 임미라(이수경)이 지목되자 임태산은 딸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변호사 최희정(박신혜)를 선임한다. 그 날을 기억 못 하는 미라를 둘러싸고 치열한 법정 공방이 벌어지는 가운데 유나의 팬 김동명(류준열)의 존재가 드러나며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사건이 흘러간다. 

영화 ‘침묵’은 누적 관객 수 49만 4097명으로, 러닝타임 125분, 15세 관람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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