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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엠카)’ 이대휘X리아X한현민, 진행…세븐틴 신곡 ‘HIT’ 무대 최초 공개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0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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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세븐틴이 신곡 ‘HIT’ 로 화려한 컴백 무대를 펼치게 됐다. 

8일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 (엠카)’에서는 AB6IX 이대휘, ITZY 리아, 모델 한현민의 진행으로 있지(ITZY), 세븐틴, 오마이걸, 은하, 로켓펀치, 베리베리, VAV, CIX, JBJ95, 공원소녀, 네이처, 노라조, 동키즈, 디원스등이 출연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또한 비너스, 1TEAM, 크나큰, TRCNG, 파나틱스, 펜타곤, 플래쉬가 라인업 됐다.

세븐틴은 지난 5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로 디지털 싱글 'HIT'을 발매해서 국내외로 뜨거운 사랑을 받는 가운데 첫 컴백무대를 갖게 됐다.

세븐틴이 7개월 만에 발매한 이번 디지털 싱글 'HIT'은 임팩트 있는 강렬한 EDM 장르 댄스곡으로 폭발적인 에너지와 멤버 각자의 파워풀함을 보여주게 됐다.

이 곡은 멤버 우지가 작사, 작곡에 전반적으로 참여해서 자체 제작돌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퍼포먼스의 강자로 자리매김한 세븐틴이 역대급 무대와 함께 한층 업그레이된 안무 실력을 보여주게 됐다.

세븐틴은 앞서 뮤지비디오를 공개했는데 티저 공개로 일부만 노출 됐음에도 불구하고 13명의 멤버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예술적 군무로 각국 유튜브 트렌딩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빠른 속도로 조회수가 올라갔다.

뿐만 아니라 세븐틴의 이번 디지털 싱글 'HIT'은 지난 6일 K-POP 해외 아이튠즈 송 차트 미국, 영국, 호주, 독일, 이탈리아 등 무려 30개국의 정상을 차지하며 전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아이돌의 진가를 보여줬다.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는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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