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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변요한, 더욱 멋있어진 최근 모습…‘댄디함의 정석이란 이런 것’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0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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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변요한의 근황이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8일 오후 영화 ‘하루’가 채널CGV에서 방송되면서 주연 배우 변오한의 근황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7일 변요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언가를 골똘히 보고 있는 변요한이 담겼다. 올블랙의 깔끔한 슈트 패션을 선보인 변요한. 지적이면서도 댄디한 매력을 뽐내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변요한 인스타그램
변요한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왜 때문에 맨날 멋있는 거예요?”, “와 안경쓴 거 보니까 석율이 생각나요”, “보고싶은 요한님”, “악 멋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인 변요한은 지난 2011년 영화 ‘토요근무’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영화 ‘재난영화’, ‘목격자의 밤’, ‘감시자들’, ‘세 개의 거울’, ‘들개’, ‘소셜포비아’, ‘마돈나’,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하루’, ‘별리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관객들과 만났다. 

브라운관에서도 활약했다. 2014년 tvN 드라마 ‘미생’에서 한석율 역을 맡아 맛깔나는 연기를 선보인 변요한은 이후 ‘구여친클럽’,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션샤인’ 로맨틱, 코미디, 사극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2016년에는뮤지컬 ‘헤드윅’에 출연해 만능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뽐낸 바 있다. 

이렇듯 데뷔 이래 꾸준하게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변요한은 tvN ‘미스터 션샤인’ 종영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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