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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 권태은, ‘설레는 첫 만남, 첫 팬 미팅’ 개최…“반대쪽에서 첫걸음 하실 분”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0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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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프로듀스X101’ 권태은이 첫 팬 미팅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6일 권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발걸음인데 반대쪽에서 첫 발걸음 하실부운”이라는 글과 함께 팬 미팅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권태은은 하늘색 슈트를 차려입고 특유의 귀여운 눈웃음을 지어 보인 모습이 담겨 있었다. 큰 키와 남자다운 슈트핏을 자랑하며 귀여운 비주얼과 반대되는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한 ‘프듀X’ 방송 이후 첫 스케줄을 갖게 된 그의 설렘이 느껴지며 팬들은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권태은 인스타그램
권태은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태은이 팬 미팅 가자”, “태은옵팬미팅 하신대...”, “ 나 이거 진짜 가고 싶어 수능 죽여줘”, “권태은 진짜 찐으로 귀엽네♥ 우리와기,, (라기엔 좀 크지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태은은 1999년 7월 16일생으로 올해 나이 20세다. 에이코닉 소속 연습생으로 2019년 ‘프로듀스X101’에 참가했다. 모델로서 소속사에 들어간 그는 2018년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CARUSO’ 모델로 데뷔했으며 잡지 ‘월간 웨딩21’ 모델을 하기도 했다.

그는 방송 당시 눈웃음과 밝은 성격을 어필하며 사람들이 자신의 해피 바이러스를 공유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모델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에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그는 ‘프듀’ 프로그램 종영 이후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여러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권태은이 선보이는 첫 팬 미팅 ‘설레는 첫 만남, 첫 발걸음’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팬 미팅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의 첫 팬 미팅 ‘설레는 첫 만남, 첫 발걸음’은 지난 7일 오후 6시 멜론에서 티켓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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