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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이진욱, ‘보이스3’에 이어 차기작 ‘스위트홈’?…“긍정적 검토 중”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0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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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배우 이진욱이 이응복 감독의 신작 ‘스위트홈’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톰하는 중이다.

8일 이진욱의 소속사 글러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이진욱 배우가 ‘스위트홈’ 출연을 제안받은 것이 맞으며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조이뉴스24는 “이진욱은 최근 tvN 새 드라마 ‘스위트홈’ 주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큰 이견이 없는 이상 출연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상태”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진욱 /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이진욱 /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스위트홈’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학교 폭력의 상처로 방에 틀어박힌 은둔형 외톨이 고등학생이 가족을 잃고 이사 간 아파트에서 벌어진 기괴한 이야기를 그린다.

드라마 연출은 ‘태양의 후예’ ‘도깨비’ ‘미스터 선샤인’ 등 작품을 연출했던 이응복 감독이 맡는다. 이진욱의 출연이 확정된다면 이응복 감독과 그가 어떤 케미스트리를 발산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인 이진혁은 2003년 파나소닉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배우다. 

그는 드라마 ‘연애시대’ ‘스마일 어게인’ ‘에어시티’ ‘강적들’ ‘스파이 명월’ ‘로맨스가 필요해 2012’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 ‘삼총사’ ‘너를 사랑한 시간’ ‘굿바이 미스터 블랙’ ‘리턴’ ‘보이스2’ ‘보이스3’와 영화 ‘시간이탈자’ ‘상류사회’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진욱은 지난 6월 종영한 OCN 드라마 ‘보이스3’ 이후 약 3개월 만에 차기작 소식을 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