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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 소극장 콘서트 '이대로' 전회차 매진...'명품 보컬리스트는 달라'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0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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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명품 보컬리스트' 케이윌이 소극장 콘서트를 통해 팬들을 찾아간다.

8일 오후,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1일부터 9월 1일까지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개최되는 케이윌의 소극장 콘서트 '이대로'가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케이윌은 2주간 수, 금, 토, 일 총 8회의 소극장 형태의 공연으로 진행되는 콘서트 '이대로' 8회 차 공연을 모두 전 좌석 매진시키며 ‘콘서트 흥행불패’의 저력을 다시 한번 뽐냈다. 전국투어부터 소극장 콘서트까지 개최하는 공연마다 전석 매진을 달성했던 그는 이번 콘서트에서도 대흥행을 기록하며 매진 신화를 이어가게 됐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콘서트 '이대로'는 아티스트 케이윌의 모습 '이대로'를 진솔하게 들려주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소극장에서 아늑하게 펼쳐지는 공연인 만큼, 다양한 히트곡 속 숨겨졌던 여러 히든 명곡이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유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아름다운 감성, 화려한 무대 매너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모두 갖추며 무대 위의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케이윌의 공연에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그가 이번 콘서트를 통해 기존까지의 공연과는 다른 색다른 무대를 선사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38세의 케이윌은 지난 2007년 '왼쪽가슴'으로 데뷔한 이래 '눈물이 뚝뚝',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니가 필요해', '이러지마 제발', 'Love Blossom', '오늘부터 1일', '그땐 그댄'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음원 차트를 강타하며 ‘믿고 듣는 발라더’로 등극했다.

이와 함께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주인공 '콰지모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고, tvN '슈퍼히어로'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앨범, 뮤지컬, 공연,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눈부신 재능을 드러낸 그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9년 케이윌 소극장 콘서트 '이대로'는 21일부터 9월 1일까지 수, 금, 토, 일 2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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