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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신곡 ‘HIT’ 뮤비 속 에스쿱스, 카리스마 뒤 깜찍 윙크 “캐럿들은 심장마비”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0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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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신곡 ‘HIT’를 발매한 세븐틴(Seventeen)의 리더 에스쿱스가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세븐틴의 공식 네이버 포스트에는 세븐틴의 신곡 ‘HIT’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에스쿱스는 반짝이는 스펭글이 붙은 화려한 옷을 입었음에도 묻히지 않은 완벽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 모습을 보여줬던 에스쿱스는 윙크로 귀여운 매력까지 발산했다. 

또한 단체샷에서는 절도있는 모습부터 자유분방한 분위기까지 자아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이를 본 팬들은 “언제봐도 짜릿한 외모” “너무 좋아요. 세븐틴 히트 대박” “우주최강아이돌 세븐틴 미모로 우주평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세븐틴 네이버 포스트
세븐틴 네이버 포스트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인 에스쿱스는 2015년 13인조 보이그룹 세븐틴으로 데뷔한 가수다. 그는 세븐틴을 이끄는 총괄리더이자 유닛 힙합팀의 리더이기도 하다. 세븐틴은 데뷔곡 ‘아낀다’부터 ‘만세’ ‘예쁘다’ ‘아주 NICE’ ‘울고 싶지 않아’ ‘고맙다’ ‘어쩌나’까지 발표하는 곡마다 사랑받으며 대세 아이돌로 거듭났다. 

또한 지난 5일 디지털 싱글 ‘HIT’를 발매하며 컴백한 세븐틴은 8일 오후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HIT’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매번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로 화려하게 무대를 꾸몄던 세븐틴이 이번 활동으로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세븐틴 네이버 포스트
세븐틴 네이버 포스트

약 7개월 만에 발매한 신곡 ‘HIT’은 임팩트 있는 강렬한 EDM 장르의 댄스곡으로, 타격감이 느껴지는 사운드와 폭발적인 에너지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번 앨범에도 멤버 우지가 작사 및 작곡에 전반적으로 참여해 자체제작돌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세븐틴의 이번 디지털 싱글 ‘HIT’은 지난 6일 K-POP 해외 아이튠즈 송 차트 미국, 영국, 호주, 독일, 이탈리아 등 무려 30개국의 정상을 차지하며 세븐틴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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