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러블리즈-골든차일드, “로켓펀치(ROCKET PUNCH) 응원 왔어요”…울림 가족 총출동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8.08 13:5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오정 기자]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를 응원하기 위해 울림 엔터테인먼트 가족들이 총 출동했다.

지난 7일 울림의 새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는 데뷔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 날 로켓펀치를 응원하기 위해 러블리즈, 골든차일드, 울림보이즈 등 울림 가족들이 쇼케이스장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울림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데뷔 쇼케이스를 마치고 #의리하면_역시_울림선배님들 #응원와주셔서_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울림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울림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두 장의 사진에는 로켓펀치 멤버들과 골든차일드, 러블리즈가 사복을 입고 자리하고 있다. 두 팀은 울림 엔터테인먼트의 선배로서 후배인 로켓펀치를 응원하기 위해 방문한 것으로 보여진다.

로켓펀치는 단조로운 일상에 날리는 신선한 한 방의 펀치라는 의미를 담아 만든 팀명이다. 이들은 새로운 음악과 무대로 대중들의 일상에 밝은 에너지를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바람을 담고 있다.

로켓펀치(ROCKET PUNCH)의 데뷔곡 ‘빔밤붐(BIM BAM BUM)’은 한국의 땡땡땡과 같은 의미의 독일어로, 로켓펀치가 세상을 향해 자신들의 노래를 울리게 하겠다는 포부를 담은 곡이다. 이외에도 앨범에 ‘러브 이즈 오버(LOVE IS OVER)’, ‘루시드 드림(LUCID DREAM)’, ‘FAVORITE(특이점)’, ‘선을 넘어(DO SOMETHING)’ 등의 수록곡으로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모두 담아냈다.

로켓펀치의 멤버에는 리더 연희, 쥬리, 수윤, 소희, 윤경, 다현으로 구성됐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