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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태원 편 윤빛나 누구? 쇼핑몰 CEO 집에서 저녁 한 끼 성공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0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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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JTBC '한끼줍쇼' 이태원 편에 출연한 윤빛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빛나는 "집에 아무것도 없다"면서 허재와 강호동을 자신의 집에 들여 함꼐 저녁식사 하는 것을 흔쾌히 허락했다.

윤빛나는 자신이 캐나다에서 유학했고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다.

윤빛나의 집은 넓고 근사한 인테리어를 자랑했고, 윤빛나 역시 아름다운 미모로 시청자들에 눈을 사로잡았다.

이날 허재와 강호동은 벨을 누른 후 외국인이 등장하자 깜짝 놀랐다. 집에는 다른 외국인들도 있었고, 영어 울렁증이 있는 허재는 당황을 했다.

집주인인 윤빛나는 "현재 여성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며 "벤쿠버에서 유학 생활을 해서 외국인 친구들이 많다"고 말했다.

윤빛나 / 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윤빛나 / 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임신한 윤빛나 / 윤빛나 인스타그램
임신한 윤빛나 / 윤빛나 인스타그램
윤빛나의 집은 세련된 인테리어와 이국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빛나 씨는 마침 저녁메뉴를 고민하고 있었다며 치킨을 주문하겠다고 말해 호응을 얻었다. 

쇼핑몰을 한다는 이야기에 다른 곳과의 차이점을 묻자 윤빛나는 “제가 디자인 많이 하고 있고, 지금 구매해서 오는 것도 있다”며 “외국에서 바잉해서 오는 것도 있는데 70% 정도는 자체적으로 제작해요”라고 밝혔다.

또 한때 유니폼 디자인을 한 적이 있다는 말에 허재는 “유니폼을 만들었어요?”라고 반가움을 표현했다. 윤빛나씨는 유니폼 디자인으로 디자인에 첫발을 들였다고 설명했다. 허재는 이에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유니폼으로 용산고 농구부 유니폼을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윤빛나는 2014년 개봉한 ‘왕의 얼굴’에 경산 역으로 출연했다. 

윤빛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함께한 모습을 여럿 공개했다. 윤빛나는 첫째 임신한 상태이며,  황금돼지띠아기를 기다리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나무 첫 신발 한 땀 한 땀 널 위해 준비했어 나무야 #너에게행운이가득하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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