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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알던 내가 아냐’ 백진희♥윤현민, 5살 나이 차 ‘여전히 달달한 커플 근황’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0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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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니가 알던 내가 아냐’ 백진희와 윤현민의 달달한 근황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7일 윤현민은 자신의 SNS에 “무겁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민은 운동복을 입은 채 걸어가고 있는 뒷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뒷모습에서 느껴지는 훤칠한 키와 탄탄한 몸매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같은 날 백진희는 자신의 SNS에 윤현민이 찍어준 사진을 올리며 여전히 달콤한 커플의 근황을 전했다.

윤현민 SNS
윤현민 SNS
백진희 SNS
백진희 SNS

특히 윤현민은 해당 사진에 “오빠 사진작가 할까 봐”라며 댓글을 달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백진희가 정말 사랑스럽다”, “둘이 정말 이쁘게 사귀네요 부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인 백진희는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해  2011년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다리의 역습'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3년 '금 나와라, 뚝딱!'에서 정몽현 역을 맡아 박서준과 알콩달콩한 커플 연기로 주목받은 그는 같은해 MBC 연기대상에서 전소민과 함께 여자신인상을 수상했다. 

'기황후', '트라이앵글'.'오만과 편견', '내딸 금사월', '미씽나인'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활동을 이어온 백진희는 지난 2016년 ‘내 딸 금사월’에서 호흡을 맞춘 윤현민과 공개 열애를 인정해 굳건히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백진희는 화보촬영과 다양한 활동을 소화하며 신중하게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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