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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라이머, 결혼 이후 2년만에 화보촬영… ‘훈훈한 비주얼 부부’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0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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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동상이몽 시즌2’ 안현모-라이머 부부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안현모는 자신의 SNS에 “2년 전 #웨딩촬영 때보다 훠어~얼씬 수월하게 끝낸 화보촬영 2년 사이 훠어~얼씬 친/편/진 해졌기 때문인듯”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라이머 어깨에 다정하게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특히 한층 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부부의 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축하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현모씨!!요즘 안나와서 서운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현모 SNS
안현모 SNS

안현모는 최근 자신의 SNS에 라이머와 함께 포켓도시락을 먹으며 다이어트를 한다고 소개해 주목받았다.웨딩촬영 이후 처음으로 같이 찍는 화보를 위해 두 사람은 포켓도시락을 먹으면서 다이어트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나이 36세인 안현모는 1977년생으로 43세인 라이머와 7살 나이 차를 자랑한다.

라이머 아내인 안현모는 과거 대원외고, 서울대 언어학과,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을 거쳐 SBS기자 생활을 해 다양한 스펙의 소유자로 눈길을 끈다.

지난 2017년 9월 결혼한 라이머-안현모 부부는 ‘동상이몽 시즌2’에 출연해 알콩달콩하면서도 티격태격하는 일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SBS ‘동상이몽 시즌 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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