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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아들 김민국, 장난기 넘치는 페북 근황에 네티즌 “흑역사 적립중?”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0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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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장난기 넘치는 근황을 전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6일 한 커뮤니티에 “아빠 어디가 김성주 아들 민국이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해당 글에는 김민국의 페이스북 캡처 사진이 올라와 있었다. 김민국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 여친이 자꾸 사진 찍네. 그만해”라는 글과 함께 얼굴을 가리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특히 사진에는 그가 기대어 있는 유리벽에 셀카 모드로 사진을 찍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은 인터넷에 유명한 사진을 따라한 것으로, 김민국의 귀여운 장난에 해당 글을 올린 작성자는 “흑역사를 꾸준히 적립 중”라고 글을 남겼다. 

김민국 페이스북 캡처 / 온라인 커뮤니티
김민국 페이스북 캡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 너무 귀여워. 어릴 때봐서 그런가 왜 이렇게 이쁜 조카 같냐” “아이고 민국아ㅋㅋㅋ” “민국이 개그 욕심 있네” “민국이 유쾌갑일 듯” “귀여운데 흑역사는 맞지 않아? 본인한텐ㅋ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인 김성주는 2000년 공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스포츠, 예능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아나테이너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2007년 퇴사 후  ‘슈퍼스타K’ ‘복면가왕’ ‘냉장고를 부탁해’ ‘백종원의 골목식당‘ ‘뭉쳐야 찬다’ ‘훈맨정음’ ‘내일은 미스트롯’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고 있다. 

특히 그는 지난 2014년 첫째 아들 김민국, 둘째 아들 김민율과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방영 당시 김민국은 11살 어린 나이었음에도 특유의 똘똘함과 귀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현재 그는 16살로, 아빠를 쏙 빼닮은 외모로 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아뻐! 어디가?’는 연예인을 비롯한 사회 유명인들이 자녀와 함께 오지 탐험을 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5년 1월 방영을 종료했다. 김성주 가족 외에 이종혁, 윤민수, 류진, 안정환, 정웅인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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