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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에릭 아내 나혜미, 인스타 속 ‘완벽한 옆라인’에 눈길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0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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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여름아 부탁해’ 에릭 아내(부인) 나혜미가 즐거운 현장을 공개했다.

과거 나혜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혜미는 머리 손질을 받으며 환하게 웃고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옆모습으로 보이는 오똑한 콧대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드라마 진짜 재밌고 너무이뻐요”, “언니 드라마 재밌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나혜미 SNS
나혜미 SNS

나혜미가 출연중인 KBS1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하나뿐인 내편’에서 감초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나혜미는 ‘여름아 부탁해’에서 극 중 왕금주역을 맡았다.

왕금주는 서른 살이 넘은 나이에도 스타의 꿈을 놓지 않는 여배우로 생계를 위해 재연배우를 하던 중 재연 배우계의 명품 배우로 뜨는 바람에 오히려 정통 연기자가 되는데 걸림돌이 돼버렸다는 설정 자체이다.

또, 엄마 영심을 닮아 로맨스 앞에서 누구보다 적극적인 모태 사랑꾼으로 변신해 안방극장에 설렘을 안기고 있다.

한편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한 나혜미는  올해 나이 29세로 지난 2017년 7월 에릭과 11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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