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재키와이(Jvcki Wai), 이런 모습이? ‘평소와 다른 청순한 느낌’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08 10:1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소현 기자] 래퍼 재키와이(Jvcki Wai)가 평소와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과거 재키와이는 자신의 SNS에 “Would u mind if I say that? WAGWAN  see u soon in Oval Space!”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재키와이는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청순한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회색빛 머리와 평소와 다른 연한 메이크업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뻐 진짜 언니 예뻐요”, “너무 청순한거 아닙니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재키와이 SNS

올해 나이 24세인 재키와이는 인디고뮤직 소속이다. 2013년 화나의 독립 기획 The Ugly Junction이 주최한 여성 래퍼 컴피티션인 GALMIGHTY에서 18살의 나이로 1위를 하여 래퍼로서 활동을 시작한 재키와이는 이후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주로 활동하여 언더그라운드에서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2016년 11월 2일 EP 'EXPOSURE'로 데뷔해 2017년  EP 'Neo EvE'를 발매했다. 특히 Jvcki Wai의 첫 EP로 그레이(GRAYE)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고 진(JIIN), 스티치(STXXCH), Clams가 비트 메이킹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재키와이는 인디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그레이(GRAYE)와의 프로듀싱에 대해 “첫 음반이라 갈피를 못 잡고 있을 때 그레이의 사운드가 큰 힘이 됐다. 음반 컨셉트와 비주얼도 많은 이야기를 나눠가며 함께 잡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해 1월 인디고 뮤직에 영입된 재키와이는 스윙스, 키드밀리와 함께 싱글 'Hyperreal'을 발매하며 꾸준히 활동했다. 올해 1월 Dingo X Indigo Music 프로젝트로 영비, 오션검, 한요한과 ‘띵’을 발매 후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