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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로켓펀치 다현, 쇼케이스 직찍 ‘김옥빈 닮은꼴’로 화제…15살 나이 믿기지 않아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0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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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울림 6인조 신예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 막내 다현이 김옥빈 닮은꼴로 주목받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최연소 아이돌이라는 로켓펀치 막내 폰카 직찍”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7일 진행된 로켓펀치 쇼케이스에서 막내 다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다현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외모와 분위기를 자아내며 여러 스타들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다현 / 온라인 커뮤니티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진짜 김옥빈 요즘 애들 너무 예쁘다”, “중2 믿기지 않는다 이미 완성형 얼굴”, “이현주랑 탕웨이 반반 섞여있는거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로켓펀치 막내 다현은 올해 나이 15세다.

한편 로켓펀치(연희, 타카하시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는 지난 7일 미니 1집 앨범 '핑크펀치(PINK PUNCH)' 타이틀곡 '빔밤붐(BIM BAM BUM)'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전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원더케이(1theK)를 통해 공개된 '빔밤붐' 뮤직비디오는 공개 8시간 만인 8일 오전 2시 기준 조회 수 100만 뷰를 기록하고 현재 조회 수 150만 조회 수를 넘어섰다.

음원 공개 직후 '빔밤붐'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86위를 기록, 신인 그룹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차트 진입에 성공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로켓펀치는 오늘(8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미니 앨범 ‘핑크펀치’ 타이틀곡 ‘빔밤붐’ 무대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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