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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글로우 이런-아샤-미아, 콘셉트 사진 공개...'매혹적인 눈빛'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0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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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에버글로우(EVERGLOW) 이런-아샤-미아의 콘셉트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컴백을 예고하며 팬들과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에버글로우가 오늘 8일 자정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아샤, 미아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며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총 4장으로, 이런-아샤-미아의 개인 콘셉트 사진에서 보여지는 신비롭고 순수한 모습과 세 멤버의 강렬하고 파워풀한 이미지의 유닛 사진을 동시에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닛 사진 속 이런, 아샤, 미아는 블랙과 퍼플의 몽환적이면서도 파워풀한 이미지와 매혹적인 눈빛을 발산하여 이목을 사로잡았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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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멤버의 아련한 표정과 사랑스러운 이미지, 독특한 헤어 장식은 개성 넘치는 비주얼로 독보적 아우라를 발산한다. 특히 독보적인 비주얼 센터 이런의 사진은 여신이 살아 숨쉬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에버글로우(EVERGLOW)는 올해 3월 싱글 1집 'ARRIVAL OF EVERGLOW'로 데뷔한 6인조(이유-시현-미아-온다-아샤-이런) 걸그룹이다. 그들은 ‘봉봉쇼콜라’ 발매와 동시에 스포티파이 글로벌 바이럴 차트 1위,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5위, 아이튠즈 K-POP차트 19개국 1위, 애플뮤직 K-POP 차트 21개국 1위 등 눈부신 성과를 달성하며 글로벌 수퍼 루키로 떠올랐다.

지난달 30일,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이 빌보드 홈페이지를 통해  ‘EVERGLOW React to Billboard Chart Debut, Talk Representing K-Pop Globally’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 치열한 K팝 산업에서 2019년을 대표하는 신인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등장해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로 도약하고 있다고 극찬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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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에버글로우(EVERGLOW)는 19일 두 번째 싱글 앨범 ‘HUSH’는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K팝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는 그들에게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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