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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펀치, '빔밤붐' 쇼케이스 성료…'멤버들의 나이는?'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8.08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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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로켓펀치가 데뷔와 동시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로켓펀치의 일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로켓펀치의 트위터에는 "2019. 08. 07 #로켓펀치 1st Mini Album [#Pink_Punch] 데뷔 쇼케이스를 마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같은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우열을 가리기 힘든 여섯 멤버들의 통통 튀는 매력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데뷔 축하해용", "데뷔 축하해~♥", "데뷔 축하드립니다 로켓펀치 대박나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로켓펀치 트위터
로켓펀치 트위터

로켓펀치는 리더 연희, 쥬리, 수윤, 소희, 윤경, 다현으로 이루어져 있는 울림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이다. 연희는 올해 나이 20세, 쥬리는 올해 나이 23세, 수윤, 윤경은 올해 나이 19세, 소희는 올해 나이 17세, 다현은 올해 나이 15세다.

로켓펀치라는 팀명은 ‘단조로운 일상에 날리는 신선한 한 방의 펀치’라는 의미를 담아 새로운 음악과 무대로 대중들의 일상에 밝은 에너지를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바람이 그룹명에 담겨있다.

데뷔곡 '빔밤붐(BIM BAM BUM)'은 독일어로 ‘땡땡땡’이라는 의미가 있는 단어를 뜻하며, 로켓펀치가 세상을 향해 자신들의 노래를 울리게 하겠다는 포부를 담은 곡이다. 이외에도 '러브 이즈 오버(LOVE IS OVER)', '루시드 드림(LUCID DREAM)', 'FAVORITE(특이점)', '선을 넘어(DO SOMETHING)'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모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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