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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기간제’ 윤균상, 이준영-최규진 도발…병헌에게 전석호 지시 “장동주 만나서 무슨얘기 했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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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미스터 기간제’에서 윤균상이 수업시간에 정다은 살인사건을 예로 들으며 천명고 4인방을 도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7일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에서는 강제(윤균상)은 분노에 차서 수업 시간 도중 천명고 4인방과 본격 기 싸움을 시작했다.

 

OCN ‘미스터 기간제’방송캡처
OCN ‘미스터 기간제’방송캡처

 

윤균상은 학생들에게 정수아(정다은) 살인사건을 수업 속에서 예로 들어가면서 질문을 했다.

기훈(최규진)은 윤균상에게 “A군이 그 사진 원본을 가지고 있다면 그 사진 또 훔치러 올까요?”라고 물었다. 

윤균상은 최규진에게 “마지막 답을 듣고 싶다면 찾아와”라고 말했다.

윤균상은 준재(신재휘)와 싸움을 하고 퇴학 위기에 놓였다가 다시 학교에 등교하는 병호(병헌)와 옥상에서 만났다.

윤균상은 병헌에게 “준재한테 뺏긴 건 찾았어?”라고 물었고 “뺏긴 건 없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윤균상은 “그래? 준재가 운동화를 너한테 뺏었다고 했는데”라고 했고 병헌은 준재가 거짓말을 했다. 설마 선생님 준재 말을 믿는 거 아니죠? 그렇게 비싼거 내가 어떻게 사냐라고 말했다. 

윤균상은 병헌에게 “비싼거라고 말 안했는데 네꺼 맞지? 훔치거나 이태석(전석호) 행정실장이 준거냐? 퇴학을 취소한것도 이태석이고”라고 했다. 

이어 병헌에게 “ 한수 곧 깨어날거다. 깨어나면 늦어. 그 날 접견가서 한수랑 무슨얘기했는지 말해라”고 했고 병헌은 말 없이 자리를 떠났다. 

‘미스터 기간제’ 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드라마이다.

‘미스터 기간제’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6부작 예정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OCN ‘미스터 기간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OCN ‘미스터 기간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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