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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f(x)) 루나, 다이어트 후 완벽한 몸매 과시 “오늘부터 열심히 공부”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07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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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에프엑스(f(x)) 루나가 완벽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루나는 자신이 인스타그램에 “오늘부터 열심히 공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루나는 노란색 민소매 나시를 입고 화려한 장식이 달린 귀걸이를 단 채 테이블에 기대 서있다. 특히 그는 다이어트 성공 후 날렵해진 턱 선과 한줌 손목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사랑해요 루나” “어떤 공부요? 화이팅 루나 언니” “아자아자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루나 인스타그램
루나 인스타그램

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인 루나는 2009년 에프엑스의 멤버로 데뷔했다. 데뷔 초부터 폭발적인 보컬 실력을 뽐내던 그는 뮤지컬 ‘레베카’ ‘맘마미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Free Somebody’ ‘그런 밤’ ‘운다고’ 등 솔로 앨범을 꾸준히 발매하며 음악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루나는 지난 3일부터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SMTOWN LIVE 2019 IN TOKYO’에 에프엑스 멤버 엠버, 크리스탈과 한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빅토리아가 없었지만 이는 에프엑스의 약 4년만의 무대였다. 

또한 루나는 고등학교를 같이 다닌 절친 루커스의 초이의 첫 솔로 음반‘우리 할매(Grandma)’의 지원사격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현재 그는 뮤지컬 ‘맘마미아’의 서울 공연을 진행 중이며 해당 공연은 9월 14일까지 막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