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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동생 차현우♥황보라, 대충 입어도 빛나…남자친구와 결혼 늦어진 이유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0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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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하정우 동생 차현우와 열애중인 황보라가 일상 속 패션을 공개했다.

지난 3일 황보라는 자신의 SNS에 “수학여행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라는 선글라스와 모자를 착용한 채 운동복을 입고있는 모습이다. 특히 반바지를 통해 드러난 그녀의 각선미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대충 뭘 해도 멋지긴 멋지구만”, “잘 다녀와여 멋진 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보라 SNS
황보라 SNS

한편 황보라는 지난 5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남자친구 차현우와의 관계에 대해 언급했다.

차현우와 7년째 열애 중인 그녀는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고 느낀다며 “옷이 더럽거나 하면 빨래를 해야되는데 저는 손빨래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인덕션도 위험하다고 못 만지게 한다”고 말했다.

이어 “창문 열고 먼지 터는 것도 위험하다고 떨어진다고 내려오라고 한다”고 말해 차현우의 사랑꾼 면모를 입증했다.황보라 역시 남자친구 집에서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로 ‘가족 행사에 잘 참여하고, 수다로 분위기 띄우는 것’이라고 전했다.

황보라는 남자친구인 차현우와 결혼이 늦어지고 있는 이유에 대해 “남자친구가 프로듀싱 일을 한지 얼마 안돼서 본인의 힘으로 하고싶어 하는데 아직 (준비가) 안돼서 한방을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에 영화 ‘백두산’, ‘클로젯’ 등이 있다. 잘되면 하는거고 아니면 미루는거고 (웃음)”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나이 37세인 황보라는 방영 예정인 드라마 ’배가본드’ 촬영을 마치고, 최근 ‘구해줘 홈즈’, ‘내 형제의 연인들’ 등을 통해 황보라 만의 솔직 담백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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