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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 울림 루키즈 김동윤, “시원하게 꿈나라로 오세요”…SNS서 근황 전해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8.0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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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프로듀스X101’ 출신 울림 루키즈 김동윤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울림의 루키즈 김동윤이 울림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또치 형아가 찍어준 저. 동윤이 사진입니다. 더웠던 오늘 시원하게 꿈나라로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뽀얀 아기 같은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감은 두 눈 위로 수많은 하트 필터가 그의 사랑스러움을 배가 하고 있다.

김동윤 / 울림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김동윤 / 울림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팬들은 “동윤아 귀여워”, “여전히 고우시네요”, “보고싶어”, “화보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프로듀스X101’에서 패자부활에 성공한 바 있다. 그러나 합류 후 이미 정해진 동선과 파트 분배에 팀원들이 애를 먹으며 미안해하는 김동윤의 모습이 전파를 타기도 했다.

김동윤이 참가했던 Mnet ‘프로듀스X101’은 지난 5월 3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총 12회에 걸쳐 방송됐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의 네 번째 시리즈로 메인 MC로 배우 이동욱이 함께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프로그램의 종료 후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X1)의 정식 데뷔를 앞두고,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이 투표 조작 의혹과 관련 제작진 등이 고소·고발 당하며 논란에 중심에 서게됐다.

방송사 측의 수사 의뢰로 내사에 착수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달 31일 CJ ENM 사무실과 문자투표 데이터 보관 업체 등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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