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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려운, 인스타그램 속 민도희와 다정한 투 샷…‘남다른 케미’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0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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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웹드라마 ‘인서울’이 첫 방송 이후 인기를 얻으며 주연 배우들의 비하인드 사진 역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월 3일 려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서울”이란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니트를 입은 려운과 민도희가 담겼다. 도희는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려운은 그 옆에서 브이를 그린 채 도희를 품에 가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둘 다 너무 예뻐요”, “인서울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날씨 더운에 촬영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려운-민도희 / 려운 인스타그램
려운-민도희 / 려운 인스타그램

려운은 지난 2017년 드라마 ‘사랑의 온도’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썰스데이 시즌 3, 4’, ‘두텁이의 어렵지 않은 학교생활’, ‘삼분로망스’, ‘닥터 프리즈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인서울’을 통해 민도희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인서울’은 ‘내가 독립하는 유일한 방법’을 부제로 현실적 모녀 이야기를 그린 웹드라마. 팩트 폭격을 서슴없이 하는 엄마 송영주 역은 장영남이 맡았다.  

려운은 극 중 다미(민도희 분)가 속에 있는 말을 다 털어놓을 수 있는 유일한 남사친 윤성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V오리지널 ‘인서울’은 매주 월,화 저녁 7시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다. JTBC에서는 8월 4일(일) 밤 12시 20분에 2회 연속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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