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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지민' 방탄소년단(BTS) 지민, '글로벌 핫 아이콘' 명성 UP↑…美패션지부터 英빅토리아베컴 편집장까지 '지민홀릭'

  • 장수아 기자
  • 승인 2019.08.0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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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아 기자] 자신만의 고유의 스타일과 분위기로 남다른 패션 스타일을 보이고 있는 방탄소년단 지민이 전세계 패션계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얼마전 지민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블랙 착장의 공항패션에 선글라스와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준 공항 입국 복장으로 미국 남성 잡지의 대명사 ‘GQ’의 베스트 드레서 ‘TOP 10’에 올라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근 전 세계 유명 셀럽들의 스타일을 다루는 보그 스타일 에디터, 빅토리아 베컴 편집장인 에드워드 바사미안(Edward Barsamian)은 영국 방송 출연 당시 민트색 슈트 차림의 지민의 사진과 함께 지민의 해시태그를 달며, 의상 브랜드를 알리는 글을 게시했다.

방탄소년단(BTS) 지민 / 서울, 정송이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 / 서울, 정송이 기자

에드워드 바사미안은 작년에도 흰색 샤넬 상의를 입은 지민의 셀카 사진을 포스팅하는 등 지민의 일상복부터 무대 의상에 깊은 관심을 보내고 있다.

방탄소년단 지민은 모델로서도 손색이 없는 탄탄한 근육질의 슬림한 체형에 황금 비율과 무결점 피부 동서양 조화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이목구비 까지 어떤 의상과 스타일링도 소화시킴으로써 자신만의 분위기로 재해석해 지민이 착용한 의상과 아이템들은 바로 팬들의 관심으로 이어져 높은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매진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또한 한국 가수 최초로 세계 최대 음원 사이트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세 개의 솔로곡 라이(Lie)’, ‘세렌디피티(Intro: Serendipity)’, ‘세렌디피티(Serendipity Full length Edition)’ 모두 5000만 회 이상 스트리밍을 돌파하면서 K-POP의 새 역사를 쓴 방탄소년단 지민의 레전드 기록에 대한 전세계 매체의 집중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당연한 현상이다.

지난 5일 미국의 주요매체 '치트시트'(Cheatsheet)는 'K팝의 센세이션 방탄소년단, 테일러 스위프트의 기록을 깨다'라는 제목으로 방탄소년단은 미국에서 가장 큰 케이 팝 센세이션이며 여기엔 그럴만한 이유가 충분히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들은 굉장한 재능을 소유하고 있으며, 또한 그들의 인기가 많아지면서 이번에 멤버 지민이 수립한 기록을 포함 다양한 기록을 깨나가고 있다'며 그들의 기록과 업적을 상세하게 다루었다. 
 
'치트시트'는 방탄소년단이 깬 최근 대표 기록을 소개하며 '지민, 스포티파이를 끝장내다(Jimin slays Spotify)’라는 제목으로 지민은 공식적으로 스포티파이에서 총 3곡의 솔로 곡이 각각 5천만 스트리밍을 돌파한 최초의 한국가수가 되었으며, 싸이가 '강남스타일'과 '젠틀맨'으로 총 2곡을 올려놓은 이후 누구도 달성하지 못했던 위업이라고 상세히 보도했다.

이어 美 빌보드 보도 글을 인용해 지민은 곡의 극적인 안무를 소화하는 표현력이 뛰어나 보컬 뿐아니라 몸으로도 메세지를 전달해 "차원이 다른 무대를 선사한다"고 전하며 극찬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늘(7일) 2018년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BTS WORLD TOUR 'LOVE YOURSELF')당시, 서울을 시작으로 수많은 도시를 지나 유럽 투어의 기나긴 대장정을 마친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담아낸 영화 '브링 더 소울'을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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