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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7일 정기점검 진행…'업데이트 및 이벤트 내용은?'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8.07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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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리니지M'이 정기점검을 진행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에는 정기정검에 관한 공지가 게재됐다.

'리니지M'측은 "점검 시간 동안에는 리니지M 게임 이용이 제한된다"며 "점검이 시작되기 전 캐릭터를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킨 뒤 접속을 종료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7일 오전 4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정기점검은 오전 5시 50분까지 총 1시간 20분 동안 진행된다. 게임 업데이트를 위해 점검을 하는 것이며 점검 시간 동안은 게임을 이용할 수 없게 된다. 점검 시간은 진행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 있으며 예정보다 일찍 완료되는 경우 조기 오픈 될 수 있다.

'리니지M' 홈페이지 캡처
'리니지M' 홈페이지 캡처

8월 1주 차 업데이트되는 정보는 다음과 같다. 먼저 7일 정기점검 이후부터 14일 정기점검 이전까지 '더위 먹은 아이스 데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월드 보스 참여시 '더위 먹은 아이스 데몬'을 만날 수 있으며 이를 처치하면 주위의 모든 용사들에게 무더위 탈출 버프가 제공된다.

또한 일일 퀘스트 '써니의 부탁'이 생겨 60레벨 이상의 캐릭터라면 더위 먹은 아이스 데몬 처치에 기여할 시 퀘스트 완료 보상으로 햇빛 조각 100개를 획득할 수 있다. 이어 잊혀진 섬 지역 업데이트 및 '에르자베VS샌드웜'의 정규화 역시 진행될 예정이다.

더불어 '반왕의 비밀 창고' 이벤트는 종료되며 삭제되는 아이템이 생기므로 이를 확인하고 게임을 플레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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