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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로아) 인벤, 7일 정기점검 실시 ‘신규직업 ‘암살자’ 이벤트 中’…점검 후 ‘썸머 비트 페스티벌’ 종료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8.0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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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MORPG게임 로스트아크(로아)가 정기점검을 안내했다.

6일 로스트아크 인벤 측은 ‘ [점검] 8월 7일(수) 정기 점검 안내’를 공고했다.

이번 점검은 7일 오전 6시 00분부터 10시까지 총 4시간동안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점검내용은 서비스 안정화를 위한 로스트아크 정기 점검과 로스트아크 웹 샵 및 홈페이지 정기 점검 등이다. 

점검이 진행되는 동안 게임 서비스 및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없다. 때문에 로스트아크 측은 플레이어들에게 점검 시작 전 안전한 장소에서 게임을 종료하는 것이 좋다.

지난 31일 로스트아크는 신규 직업 암살자를 공개했다. 이에 암살자 업데이트 기념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먼저 ‘잊혀진 그림자의 유산’ 이벤트는 555레벨 장비와 이벤트 트리시온 패스 중 한가지를 선택해 획득할 수 있다. 만약 ‘이벤트 트리시온 패스’를 선택할 경우, 서버 선택 화면으로 이동한 후 재접속하면 지급된다.

‘이벤트 트리시온 패스’는 계정 내 50레벨을 달성한 캐릭터가 존재해야 사용할 수 있으며 28일 정기점검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삭제된다. 

또한 ‘페이튼의 선물’ 이벤트도 실시된다. 성장 지원을 받을 암살자 캐릭터를 선택해 게임을 플레이하면 최대 50레벨까지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점검 이후에는 ‘썸머 비트 페스티벌’ 이벤트가 종료된다. 하트비트 섬으로 떠나는 정기선은 관련 퀘스트를 완료한 이후부터 사용 가능하며 점검전까지만 퀘스트 수행이 가능하다. 

이후 이벤트 코인 교환의 경우 8월 14일 점검 전까지 가능하다. 하트비트 섬은 8월 7일 점검 전 까지 방문가능하며 이후 이벤트 코인 교환은 대도시의 델라 NPC 에게 교환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스트아크는 게임 개발사 및 퍼블리셔인 스마일게이트 RPG가 개발한 쿼터뷰 액션 MMORPG다. 지난 2014년 11월 최초 공개됐으며 2018년 11월부터 오픈 베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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