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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나 혼자 산다’ 박나래-홍현희, 본격 다이어트 나서…“10kg 이상 감량했던 웨딩사진의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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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와 절친 홍현희가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나서 웃음을 전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서는 할머니의 허락 하에 다이어트에 돌입한 박나래와 홍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연말 시상식 당시의 모습과 함께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벌크업’이 됐다고 밝힌 박나래는 최근 할머니와 진지한 대화를 나눈 뒤 약간의 감량이 필요하다며 운동에 나섰다.

동네 공원에 나와 운동기구를 돌면서 조금씩 몸을 푼 그의 앞에 홍현희가 등장했다. 남편 제이쓴과 신혼을 즐기느라 마찬가지로 살이 쪘다는 그 역시 다이어트에 동참했다.

주머니에 넣고 싶을 만큼 아담한 친구들의 모임이라는 뜻을 가진 ‘포켓걸’의 멤버라는 홍현희는 아예 스튜디오에 등장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스튜디오에 오기 위해 화려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홍현희는 박나래의 초대로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홍현희에게 결혼하고 몸이 많이 좋아졌다고 언급한 박나래로 인해 과거 웨딩화보 사진이 공개됐는데, 이를 본 박나래는 “이거는 너무 했어”라며 공격했다. 이에 홍현희는 메이크업과 더불어 10kg 감량한 것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성훈이 “사진을 찍어주신 분이 제가 아는 형인데, 후반 보정 힘들었다고 하더라”고 언급했다.

보정된 사진이라는 언급에 이시언이 사진을 다시 보자고 했고, 사진을 보던 그는 “약간 다른 분이다”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기안84는 뚫어져라 말없이 쳐다보기만 했다. 이에 박나래는 “뼈대만 남겨놓고 다 보정한 것”이라고 언급해 스튜디오 전체를 웃게 했다.

본격적으로 운동에 나선 두 사람은 패드민턴에 도전했으나, 랠리가 3번 이상 진행되지 않았다. 서로 움직이지 않고 제자리에서 공을 받으려고만 한 덕분에 홍현희는 포토제닉감 캡처를 남기기도 했다.

계속해서 랠리가 이어지지 않자 두 사람은 휴식을 취하기로 해 무지개 회원들을 당황하게 했다. 새로운 운동기구로 홍현희가 운동에 나섰으나, 자신의 무게를 들지 못해 들썩이기만 했다. 이에 박나래가 제대로 된 포즈로 운동에 임했으나, 역시 무게를 들지 못해 웃음을 전했다. 이를 보던 성훈은 “가슴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이라면서 운동 방법이 잘못됐다고 소개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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