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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생활의 달인’ 대구 파스타, 김수식 달인의 시금치 파스타 재료는? ‘남다른 그만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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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대구 파스타의 달인이 공개됐다.

지난 5일 방송된 ‘생활의 달인’에서는 김수식 달인의 파스타 맛집이 공개됐다.

대한민국에서 파스타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다는 김수식 달인. 그를 본 한 손님은 “항상 재료를 연구해서 그다음에 오면 또 음식이 바뀌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수식 달인은 "최고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거뿐이지 최고라고는 한번도 생각 안 해 봤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달인의 음식을 맛 본 손님들은 “파스타로 전국 5대 안에 드는 셰프라고 들었는데 맛을 보니까 3대 안에 드는 것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달인의 메뉴 중에도 최고의 찬사를 받는다는 ‘시금치 파스타’는 매콤한 소스를 잡아주면서 채소의 신선한 맛까지 느낄 수 있다고. 달인은 “시금치 파스타는 닭 육수에 데친 시금치를 계란과 함께 갈아준 뒤 고구마와 함께 반죽해 뽑은 면을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생활의 달인’ 캡처

또한 김수식 달인은 파스타 재료 역시 클래스가 남다르다고 밝혔다. 숙성된 소고기의 첫번째 재료는 라임과 올리브로 속이 채워진 단호박이다.두가지 재료 덕분에 독특한 향과 부드러움을 얻게된다고.

두번째 재료는 바로 흑미다. 달인은 “이탈리아에서는 쌀가루나 쌀을 넣어서 같이 조리하면서 농도를 맞춘다”고 설명했다. 흑미를 볶다가 와인을 뿌려 함께 끓여준다고.

‘생활의 달인’은 수십 년간 한 분야에 종사하며 부단한 열정과 노력으로 달인의 경지에 이르게 된 사람들의 삶의 스토리와 리얼리티가 담겨 그 자체가 다큐멘터리인 달인들의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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