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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파나틱스(FANATICS) 도아, ‘프로듀스48’ 이후 정식 데뷔 소감 “신인상이 목표”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8.0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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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파나틱스(FANATICS) 도아가 ‘프로듀스48’ 이후 정식으로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파나틱스(도아, 도이, 시카, 지아이, 채린, 윤혜) 첫 번째 미니앨범 ‘더 식스(THE SIX)’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파나틱스(FANATICS) 도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파나틱스(FANATICS) 도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앞서 도아는 지난해 8월 종영한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하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프로듀스48’ 종영 이후 같은 해 11월 파나틱스 유닛 플레이버(FLAVOR)로 데뷔한 도아는 6인조 완전체 파나틱스로 정식 데뷔하게 됐다.

도아는 “언니들이랑 같이 정식으로 데뷔할 수 있게 돼서 정말 설레고 기대가 된다. 기다려주셨던 많은 팬분들, 가족분들, 우리를 응원해주셨던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 싶다”며 “이왕 이렇게 언니들이랑 정식으로 데뷔하게 된 거 신인상 타봐야 되지 않겠나”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또한 도아는 한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과 웹드라마 ‘로봇이 아닙니다’에 한여름 역으로 출연하며 다양한 개인 활동을 펼친 바 있다.

개인 활동에 대해 도아는 “가장 크게 얻은 점은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제 역량이나 스펙트럼을 조금씩 넓혀갈 수 있었다. 언니들보다는 먼저 경험하면서 소소한 것들로부터 시작해서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가 여러 가지를 알려주거나 서로 도와주면서 굉장히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그런 기회가 있다면 열심히 해서 역량을 더 넓혀가고 싶다. 언니들도 저 못지않게 스펙트럼이 넓고 할 수 있는 게 많으니 미래를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파나틱스(FANATICS)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파나틱스(FANATICS)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첫 번째 미니앨범 ‘THE SIX’는 6인조로 첫인사를 건넨다는 뜻으로 파나틱스의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 매번 발매되는 앨범마다 파나틱스만의 새로운 콘셉트에 따라 변화무쌍한 매력을 어필하겠다는 각오다.

타이틀곡 ‘선데이(Sunday)’는 매일이 일요일이었으면 좋겠다는 귀여운 주제로 시원한 분위기 가득한 트로피컬 사운드가 가득한 곡이다. 상큼한 Pluck과 보컬 신스가 어우러져 파나틱스만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킨다.

수록곡으로는 가족, 친구, 팬 곁에 있어주는 누군가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지금 이 순간을 (REMEMBER)’, 사랑에 적극적이고 자신감 있는 당당한 여성의 모습을 담아낸 ‘팔로우 미(FOLLOW ME)’, 부드럽고 달콤한 사랑을 원하는 상큼 발랄한 소녀들의 마음을 밀크셰이크에 빗대어 표현한 ‘밀크셰이크(MILKSHAKE)’ 중국어 버전까지 총 4곡이 담겼다.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더 식스(THE SIX)’를 발매하는 파나틱스(FANATICS)는 타이틀곡 ‘선데이(Sunday)’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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