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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존생활’ 이시영, 탁구대회 응원 온 아이즈원(IZ*ONE) 권은비-이채연 모습 공개…‘해맑은 소녀들’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0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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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취존생활’ 이시영이 출전한 탁구 대회에 아이즈원(IZ*ONE) 권은비와 이채연, 스타 셰프 이연복이 참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회날 완전 #서프라이즈 몰래 응원온 연복쉐프님천사은비랑 채연까지 #넘고마워요으허어엉 너무 감동이야#천사은비#고마워#이연복쉐프닝#너무너무#아이즈원#취존생활#벌써마지막이라니#오늘꼭#본방사수”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이연복 셰프, 아이즈원 권은비, 이재연과 함께 밝은 미소를 보여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이즈원 권은비와 이채연의 깜끽한 포즈와 아름다운 외모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시영 인스타그램
이시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탁구대회 나가셨네요”, “복싱에 이어 탁구까지 너무 멋져요”, “취존생활 재미있었는데 아쉽네요”,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내용이 담긴 댓글을 남겼다.

이시영은 최근 예능프로그램 ‘취존생활’을 통해 새로운 취미 생활로 탁구를 선택했다. 이시영은 탁구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방송을 통해 공개하는 것은 물론이고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꾸준히 소식을 전하며 관심을 끌었다.

올해 나이 만 37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열정을 보여 주고 있는 이시영은 지난 2008년 데뷔 이후 꾸준히 연기자 생활을 이어왔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 조승연 씨와 결혼했고, 지난해 득남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현재 이시영은 ‘취존생활’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취존생활’은 연예인들이 ‘직장인 취미 모임’에 가입해 동호회 회원들과 우정을 쌓는 과정을 다룬 예능프로그램으로 6일 오후 방송되는 12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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