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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RED VELVET) 아이린-엔시티드림(NCT DREAM) 지성, “분명 나보다 작았는데” 훌쩍 커버린 소속사 후배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8.0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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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의 멤버 아이린과 엔시티드림(NCT DREAM)의 멤버 지성이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이 네티즌들의 화두에 올랐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 “엔시티드림 지성&레드벨벳 아이린 연습생 때와 현재”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아이린 보다 작았던 애기가 이제 180cm라니”라는 내용과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아이린과 지성이 함께 찍힌 과거와 현재 사진이 게재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데뷔 전 연습생 당시 찍은 것으로 보이는 한 장의 사진 속에는 과자를 먹고 있는 아이린과 바로 옆에 지성이 서있는 모습이다. 지성에게도 과자를 내밀고 있는 아이린의 눈 밑 정도 오는 키의 지성의 모습이 눈에 띈다.

그러나 두 번째 사진에는 SM콘서트 무대에서 만난 것으로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갈래 머리를 하고 뒷모습을 보이는 아이린의 오른쪽에 서있는 지성은 과거와 달리 아이린의 키를 훌쩍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오히려 아이린의 키가 지성의 눈높이 정도의 키로 보여진다.

SM엔터테인먼트에 입사 당시 지성의 키는 145cm정도 였으나, 올해 나이 18세인 지성의 현재 키는 180cm로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아이린의 키는 160cm로 알려져 있다.

네티즌들은 “우리 지성이 성공했어. 18살이지만 어른이에요. 다 컸네”, “우리 지성이 입사 때 145cm였는데 지금 180cm라구요. 짜릿해”, “심쿵이다. 키 차이 설레”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각각 그룹 레드벨벳과 엔시티드림으로 활동하고 있다. 두 그룹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열린 SM콘서트 ‘SMTOWN LIVE 2019 IN TOKYO’에 참석한 바 있다.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인 아이린의 본명은 배주현이며, 2014년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의 싱글 앨범 ‘행복(HAPPINESS)’를 통해 데뷔했다.

아이린의 후배 그룹 엔시티드림의 지성은 2002년생으로 올해 나이 18세이며, 본명은 박지성이다. 그는 2016년 그룹 엔시티드림(NCT DREAM)의 ‘츄잉검(CHEWING GUM)’을 통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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