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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더 콜 2’ 측 “뉴이스트(NU'EST) 백호 출연 맞다”…그와 호흡 맞춘 아티스트에 관심 집중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8.0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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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뉴이스트(NU'EST) 백호가 음악예능 ‘더 콜 2’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간다.

6일 Mnet ‘더 콜 2(The Call 2)’ 측은 톱스타뉴스에 “뉴이스트 백호가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게 맞다”며 “몇회에 출연하게 되는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과연 그가 어떤 아티스트와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을지는 추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일간스포츠는 백호가 지난달 초에 경기 고양시 일산 CJ ENM 스튜디오서 진행된 ‘더 콜 2’의 녹화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이전부터 프로그램 내에서 뉴이스트의 팀명이 여러차례 언급된 바 있어 출연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바 있다. 

백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백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더 콜 2’는 가요계 대표 아티스트들이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치는 음악예능으로, 신선한 포맷으로 지지를 받은 ‘더 콜’의 두 번째 시즌이다. 윤종신과 윤민수, 소유, UV(유세윤, 뮤지)가 출연하며, MC는 김종국이 맡고 있다.

한편, 1995년생으로 만 24세인 백호(본명 강동호)는 2012년 17살의 나이에 뉴이스트(NU'EST)로 데뷔했다. 팀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그는 ‘슈퍼스타K2’ 제주도 예선에 나가는 친구를 따라갔다가 캐스팅 된것으로 알려졌다.

2017년 ‘프로듀스 1010 시즌2’에 연습생 신분으로 참여한 바 있으며, 이후로는 뉴이스트 W로 활동해왔다. 작사와 작곡에도 소질을 보여 뉴이스트의 곡은 물론이고, 프로미스나인(fromis_9)의 ‘두근두근’에도 작사로 참여한 바 있다.

뉴이스트는 지난 4월 미니 6집을 발매한 이후 해외투어 ‘Segno’를 진행 중이며, 지난 3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공연을 성료했다. 이후 24일 부터 싱가포르와 필리핀 마닐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대만 신베이 등에서 투어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백호는 KBS2 ‘으라차차 만수로’에 김수로, 이시영, 럭키, 엑소(EXO) 카이, 박문성 해설위원과 함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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