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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민도희, 일상이 화보인 비주얼…“엄마가 짜준 가방”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0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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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인서울’로 돌아온 배우 민도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민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짜준 가방”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은 민도희가 담겼다. 그는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검은색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있다. 거기에 어머니가 직접 짜준 가방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와 가방 너무 예뻐요”,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배경이 너무 좋네요~”, “인서울 너무 재밌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민도희 인스타그램
민도희 인스타그램

민도희는 최근 JTBC ‘인서울’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인서울’은 ‘에이틴’, ‘연애플레이리스트’, 등을 제작하며 웹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는 플레이리스트와 네이버 V오리지널이 또 한 번 만나 선보이는 시리즈 드라마. ‘내가 독립하는 유일한 방법을’ 부제로 수능을 184일 앞둔 고3 수험생 강다미 역에 민도희가, 그런 딸에게 가감 없는 팩트 폭격을 하는 엄마 송영주 역을 장영남이 맡아 예고편 공개만으로도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다.

민도희는 그동안 ‘응답하라 1994’, ‘내일도 칸타빌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 많은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들을 실감나는 대사 전달과 다채로운 비주얼로 소화하는데 정평이 난 바. 이번 작품에서도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역량을 아낌없이 선보이고 있다. 

한편 V오리지널 ‘인서울’은 매주 월,화 저녁 7시 네이버 브이라이브 (V앱),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하며 JTBC에서는 8월 11일 (일) 밤 12시 20분에 2회 연속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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