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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제이홉, 귀여움 발산한 근황…“Daydream 1억 뷰 고마워요 아미”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0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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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Daydream (백일몽)’  뮤직비디오 1억뷰 돌파에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3일 제이홉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고마워요 아미 #Daydream100M”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이홉은 주황색 스프라이트 티셔츠를 입고 모자 위에 헤드셋을 낀 모습이다. 그는 고개를 살짝 숙이고 카메라를 귀여운 표정으로 응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셀카와 함께 유튜브 조회 수 1억 회를 캡처한 사진에 직접 하트를 그려 넣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이를 본 팬들은 각국의 언어로 “호섭아 1억뷰 축하해요. 진짜 내 일처럼 기뻐서 오늘은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어요” “1일 3회는 들어야 하는 곡이야 다른 곡들도 뮤비 원해ㅠㅠ” “사랑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3월 제이홉이 공개한 믹스테이프 ‘Hope World’의 타이틀곡 ‘Daydream (백일몽)’ 뮤직비디오가 3일 오후 12시 34분경 조회수 1억 건을 넘었다. 이로써 ‘Daydream (백일몽)’은 방탄소년단의 믹스테이프 뮤직비디오 중 첫 1억 뷰를 달성했다.

방탄소년단 트위터
방탄소년단 트위터

‘Daydream (백일몽)’은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아닌 평범한 ‘정호석’으로 돌아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만 경험하고 싶은 여러 꿈들을 상상해 표현한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화려한 색감 및 다양한 배경을 합성하여 제이홉의 꿈을 판타지한 느낌으로 표현했다. 

앞서 제이홉은 타이틀곡 ‘Daydream (백일몽)’을 포함해 총 7개의 트랙으로 구성된 솔로 첫 믹스테이프 ‘Hope World’를 공개했다. 제이홉은 믹스테이프 공개 직후 V 라이브를 통해 “저만의 음악 색깔을 담을 수 있는 믹스테이프를 내는 것이 가장 큰 꿈이었고, 제 이야기를 음악을 통해 많은 분들께 들려드리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1년 넘게 믹스테이프를 준비해 오늘 공개하게 됐는데, 방탄소년단으로 데뷔할 때보다 더 떨리고 긴장됐다. 이번 믹스테이프를 기다려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들께 감사드리고 더 완벽하고 노력하는 아티스트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제이홉의 첫 믹스테이프 ‘Hope World’는 발매 직후 전 세계 63개 국가 및 지역에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으며,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38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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