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엑스원(X1) 한승우, 빅톤(VICTION) 트위터 속 과거 사진 눈길…'누나 한선화와 붕어빵 미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지윤 기자] 엑스원(X1) 한승우가 연일 화제를 모으며 그의 과거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월 빅톤의 트위터에는 "오늘은 까치까치 설날! ♥앨리스♥ 여러분 모두 맛있는 떡국 드셨나요? 설날에도 보고 싶은 빅토니들이 셀카와 함께 찾아왔어요 #승우 #승식 이가 응원하는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승우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브이한 손을 턱 밑에 갖다 대고 살짝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대형견을 생각나게 하는 귀여운 멍뭉미가 눈길을 끈다.

빅톤 트위터
빅톤 트위터

빅톤(VICTION) 한승우는 1994년생으로 올해 26세다. 2015년 ‘Voice To New World’로 데뷔한 한승우는 ‘말도 안돼’, ‘나를 기억해’, ‘오월애 (俉月哀)’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어 그는 같은 멤버인 최병찬과 함께 ‘프로듀스X101’에 출연 사실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Mnet ‘프로듀스X101’은 프로젝트 아이돌 그룹 데뷔를 목표로 연습생들이 펼치는 서바이벌 생존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Mnet ‘프로듀스X101’는 프로젝트 아이돌 그룹 데뷔를 목표로 연습생들이 펼치는 서바이벌 생존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19일 파이널 생방송 무대가 전파를 탔다. 한승우는 파이널 생방송 무대에서 3위를 기록하며 엑스원(X1)으로 데뷔하게 됐다. 함께 엑스원으로 데뷔하게 된 멤버는 김요한, 김우석, 송형준, 손동표, 조승연, 이한결, 남도현, 차준호, 강민희, 이은상이다. 결성일은 2019년 7월 20일이며 계약기간은 5년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프로듀스X101'은 투표 조작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연일 논란을 모으고 있다. '프로듀스X101' 제작진들은 2번에 걸쳐 사과의 말을 전했지만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았고 이에 지난 31일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CJ ENM 내 ‘프로듀스 X 101’ 제작진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시작했다. 경찰 관계자는 "압수한 자료를 바탕으로 실제 투표 결과 및 조작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마스트 법률사무소는 국민 프로듀서 260명을 대리해 서울중앙지검에 CJ ENM 산하 엠넷 소속 제작진을 사기 혐의로 고소하고,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했다.

법률사무소 측은 "조작 의혹이 사실이라면 제작진 단독 범행이라고 보기 어렵다. 이해관계가 있는 일부 소속사 공모도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고소·고발 대상에 포함했다. 그들은 "해당 투표 결과는 일주일간 진행된 온라인 투표와 140만표가 넘는 문자투표로 도출된 것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나도 부자연스러운 것으로, 합리적인 의심이다"며 국민프로듀서들과 손을 잡았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