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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노래를 들려줘’ 세정, “팀파니스트 이영이와 만나요”…’완벽 연기 변신’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06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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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 출연 중인 김세정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5일 김세정은 구구단(gugudan) 공식 인스타그램에 “잠시 후 밤 10시 #구구단 #세정 이 출연하는 드라마 <#너의노래를들려줘> 첫 방송 단짝들 모두 KBS-2TV 본.방.사.수 팀파니스트 '이영'이와 만나요 #gugudan #SEJEONG #김세정 #홍이영 #KBS2 #월화드라마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사 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파란 니트 티셔츠를 입은 채 ‘너의 노래를 들려줘’ 대본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많이 본 듯한 대본과 김세정의 작은 얼굴에 가득 찬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구구단 인스타그램
구구단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점점 늘어가는 게 보여 너무 잘하고 있어요”, “오늘 연기 너무 좋았어”, “너의 노래를 들려줘 본 방사 수하고 있습니다. 세정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세정은 1996년생 올해 나이 24세이며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 101’으로 얼굴을 알렸다. 당시 1~2위 상위권을 유지하며 최종 2위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했다.

2016년 아이오아이 ‘드림걸즈(Dream girls)’로 데뷔해 약 1여 년 동안 활동했다. 이후 구구단 ‘원더랜드’로 활동을 시작했다. 세정은 구구단뿐만 아니라 구구단 세미나 솔로 앨범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으며 오는 10월 아이오아이 재결합을 앞두고 있다.

또한 세정은 드라마 ‘학교 2017’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너의 노래를 들려줘’가 두 번째 작품이다.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미스터리와 로맨틱 코미디가 합쳐진 신개념 복합장르의 드라마이다. 김세정은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취업난에 가지각색의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기죽지 않고 성실히 살아가며 오케스트라 단원을 꿈꾸는 홍이영 역을 맡아 열연한다.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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