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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너의 노래를 들려줘’ 박지연, 김세정 남자친구 김상균과 하룻밤…연우진은 김세정에게 “알바 하겠다” 제의 ‘이불콜 시작’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0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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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너의 노래를 들려줘’ 에서 김세정의 남자친구 김상균이 박지연과 바람을 피우고 연우진에게 이불콜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5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는 이영(김세정)은 윤(연우진)에게 알바하겠다는 제의를 받게 됐다.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방송캡처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방송캡처

 

이영(김세정)은 편의점에서 윤(연우진)을 다시 만나게 됐고 연우진은 김세정에게 전화번호를 주며 “어떤 알바든 할 수 있다”라고 제의했고 김세정은 연우진을 이상하게 생각했다. 

김세정은 친구들과 술을 먹다가 남자친구 재영(김상균)이 은주(박지연)와 바람을 피운 사실을 알게 됐다.

충격을 받은 김세정은 술에 취해서 집으로 가게 됐고 또다시 연우진을 만나게 됐다.

김세정은 연우진의 바짓가랑이를 잡고 “나랑 잘래요? 나랑 자자. 잠좀 자줘”라고 하며 소동을 피웠다.

다음 날, 김세정은 은주(박지연)과 남자친구 재영(김상균)을 만났고 “그 옷 80만원이다. 어떻게 내가 사준 옷을 입고 내 친구랑 잠을 잘 수 있어”라고 말했다. 

그러자 재영(김상균)은 김세정에게 “나도 할 만큼 했잖아. 새벽마다 잠이 안 온다고 전화하고. 옷도 누나가 사준 거다. 누나는 나를 좋아한게 맞냐?”라고 물었다. 

집으로 돌아오던 김세정은 연우진을 생각하게 됐고 “어저께 동네에서 추태를 부린 사람이다. 어제는 정말 죄송하고 잊어달라”라고 하며 전화를 끊었다.

김세정은 연우진과의 인연이 계속 됐었는데 지난 번에 세정은 비를 맞으며 편의점에 갔고 돈이 부족해서 우산을 사기를 포기하고 편의점 밖으로 나왔다.

그때 연우진이 김세정에게 우산을 내밀면서 “아까 우산 사려다가 만 것 봤다”라고 말했고 김세정은 “모르는 사람한테 받을 수 없다”고 거절하며 돌아섰다.

김세정은 자신을 향해오는 차의 하이라이트에 놀라서 쓰러졌고 과거 자신이 겪었던 일들이 떠오르면서 힘들어했는데 연우진이 김세정을 구하게 됐다. 

연우진은 김세정에게 다시 전화를 했고 “이불콜도 한다고 하셨죠. 혹시 노래도 가능하냐?라고 했고 그날 밤부터 김세정은 연우진의 이불콜을 받게 되면서 앞으로 둘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살인사건이 있었던 '그날'의 기억을 전부 잃은 팀파니스트가 수상한 음치남을 만나 잃어버린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로코이다.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몇부작 인지 궁금한 가운데 32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2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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