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가요무대’ 가수 소유미·지나유 ‘워싱턴광장’ 열창, 걸그룹 출신 동갑내기 나이 콜라보!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8.05 22:3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필구 기자] ‘가요무대’에서 ‘노래로 떠나는 세계여행’ 편을 방송했다.

5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장미화, 임병수, 헤라, 성진우, 세컨드, 박일준, 강문경, 김소유, 배금성, 권성희, 지나유, 소유미, 서정아, 강민, 강민주, 서수남, 위일청, 윤수현, 김상배, 신미래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소유미와 지나유는 이시스터즈의 ‘워싱턴광장’을 부르며 호흡을 맞췄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상큼하고 발랄한 퍼포먼스로 관객석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두 사람의 예상치 못한 콜라보레이션은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참고로 소유미와 지나유의 나이는 1992년생 28세다. 소유미는 ‘빠이빠이야’로 유명한 트로트 가수 소명의 딸이자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인 소유찬의 여동생이며, 지나유는 ‘히든싱어5’ 홍진영 편과 ‘인간극장’을 통해 ‘우유배달 홍진영’으로도 알려져 있다.

두 사람 모두 걸그룹 출신을 공통점 또한 지니고 있다.소유미는 걸그룹 출신으로 걸그룹 VNT로 데뷔한 바 있으며, 이후 달샤벳 우희와 나인뮤지스 경리와 헬로비너스 라임과 우주소녀 엑시가 과거 소속됐던 ‘비바걸스’의 멤버로 한솥밥을 먹었으나 활동이 무산됐고, 지난 2013년에는 ‘키스&크라이’로 활동 경력이 있다. 지나유는 노래 ‘귓방망이’의 걸그룹 ‘배드키즈’로 활동했던 유지나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