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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2라이프-첫방’ 임지연, 정지훈이 대기업 측 변호…성범죄 피해자 서영주 납치 회장 아내가 꾸민 일 알아내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05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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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웰컴2라이프’에서는  임지연 납치된 성범죄 피해자 서영주 회장의 아내가 꾸민 사실 알고 정지훈과 수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5일 MBC 에서 방송된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첫방송’에서는 재상(정지훈)이 홍우식품 회장의 비서가 실종되는 사건을 맡게 됐다.

 

MBC ‘웰컴2라이프’ 방송캡처
MBC ‘웰컴2라이프’ 방송캡처

 

재상(정지훈)은 국내 5대 로펌 중 하나인 율객로펌의 에이스 변호사이지만 승률을 위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았다. 

정지훈은 실종된 비서의 아버지에 맞서서 홍우식품 편에서 변호를 하게 됐고 사건을 맡은 경찰은 세경 경찰서의 강력반 형사 시온(임지연)이었다.

임지연은 홍우식품 회장이 비서 서영주를 납치했다고 생각했고 정지훈은 그런 임지연을 “너 같은 사람을 영웅충이라고 그러나?”라고 하며 비난했다.

하지만 임지연은 서영주가 떨어트린 뺏지를 보고 회장의 아내가 회장의 내연 관계인 서영주를 조폭들로 구성된 경비회사 홍우 시큐리어스에 의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MBC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 는 오로지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이다. 

배우 정지훈(이재상역), 임지연(라시온 역), 곽시양(구동택 역), 손병호(장도식 역)박원상(오석준 역), 장소연(방영숙 역), 박신아(하민희 역), 임성재(양고운 역), 홍진기(문지호 역)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극 중 평행 세계에서 각기 다른 개성으로 개성만점인 '특수본' 팀원으로 뭉쳐 의문 속에 엮여있는 사건을 수사하는 한편, 환상적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웰컴2라이프’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32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MBC ‘웰컴2라이프’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MBC ‘웰컴2라이프’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는 월요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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